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약 복용 알림 앱, 복용 알림, 약 복용 시간, 복용 주기, 중복 복용 방지, 외출 알림을 제대로 세팅해두면 “깜빡함”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. 오늘은 설치한 날 바로 따라 할 수 있게, 등록부터 알림이 안 울릴 때 해결까지 정리해볼게요.
1. 세팅 전에 1분 준비
- 복용 중인 약 이름/용량(예: 10mg) 메모
- 복용 시간대(기상 직후, 점심 후, 취침 전 등) 정하기
- “먹었음” 체크를 어디서 할지 결정(앱/위젯/알림창)
2. 약 등록은 ‘헷갈리지 않게’가 핵심
- 약 이름: 처방전 기준으로 입력(비슷한 이름은 별칭 추가)
- 용량·횟수: 1정/2정, 1회/2회처럼 눈에 보이게
- 모양/사진: 약통 라벨을 찍어두면 실수 예방에 좋습니다
- 주의 메모: “공복”, “식후 30분”, “졸림” 같은 한 줄만
3. 복용 주기 설정(자주 쓰는 패턴)
- 매일 같은 시간: 아침 8시/저녁 9시처럼 고정
- 격일·주 3회: 월/수/금, 또는 하루 걸러 한 번으로 선택
- 식전/식후 기준: ‘식사 알림’과 분리해 두면 더 정확합니다
- 단기 처방: 5일·7일처럼 종료 날짜를 넣어 불필요한 알림을 막으세요
4. 중복 복용 방지 세팅 3가지
- “복용 확인” 버튼을 알림에 노출: 누르면 바로 기록되게
- 재알림 간격: 10~15분 간격 2~3회 정도가 현실적입니다
- 지연 허용 시간: 30분~1시간을 설정하면 ‘조금 늦게 먹었는데 또 울림’이 줄어요
추가로, 같은 성분을 두 번 등록했다면 ‘중복 약 경고(동일 시간대)’ 옵션을 켜두세요.
5. 외출 알림(놓치기 쉬운 상황 대비)
- 집 밖에서 먹는 약이라면: “외출 30분 전” 미리 알림을 추가
- 위치 기반이 된다면: 집/회사 주변을 등록해, 장소를 벗어날 때 알림 받기
- 가방 체크 문구: 알림 메시지를 “약 챙겼나요? 물도 함께!”처럼 바꿔두면 실행률이 올라갑니다
6. 알림이 안 울릴 때 점검표
- 알림 권한: 앱 알림 허용/잠금화면 표시 켜기
- 방해금지 모드: 예외 앱으로 등록
- 배터리 최적화: ‘제한 없음’ 또는 ‘백그라운드 허용’
- 소리/진동: 무음만 켜져 있는지 확인(특히 수면 모드)
7. 7일만 운영해보는 유지 팁
- 하루 한 번 “오늘 기록”만 훑기(빈칸이 보이면 다음 날 루틴이 정리됩니다)
- 약이 3종 이상이면: 아침/점심/저녁 ‘시간 블록’으로 묶어 화면을 단순화
- 리필 알림: 남은 개수 7일 전 알림을 켜두면 처방 공백이 줄어듭니다
자주 묻는 상황 한 줄 해결
- 여행/야근: ‘오늘만 시간 변경’ 후 다음 날 자동 복귀 옵션을 켜세요
- 한 번에 여러 알림: 우선순위(필수/선택) 태그를 달아 정리하세요
- 외출이 잦다면: 1주치 알약 케이스 + ‘리필 요일’ 알림이 편합니다
작게 시작해도 괜찮습니다. 알림이 울릴 때 ‘확인 체크’ 한 번만 습관이 되면, 그게 곧 중복 방지와 꾸준함으로 이어지더라고요. 오늘 세팅해두면 내일이 편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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